(2월) 걸어서 동네속으로 - 경로당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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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54회 작성일 26-02-20 17:24본문
"복지관까지 가려면 버스를 2번이나 갈아타야하는데 어르신들을 모시고 가기에는 어려워요"
지난 주민 만남에서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회장님이 꺼내주신 이야기입니다.
이동의 어려움으로 복지관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힘들었던 주민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복지관에서는 경로당으로 직접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제안드렸습니다.
함께 장을 보고, 음식을 만들어 나누어 먹는 활동에 대해
주민분들도 기쁜 마음으로 함께 하기로 하였습니다.
무엇을 만들지, 어떻게 준비할지, 역할은 어떻게 나눌지
주민분들과 함께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첫 메뉴는 소고기 국밥으로 벌써부터 주민들과 함께 만들어 먹을 따뜻한 밥 한 끼가 기다려집니다.
복지관은 앞으로도 주민분들의 일상 가까이에서 함께 만들고 나누는 이야기를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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