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예동아리]는 지역주민의 자발적인 모임을 지원하며,
함께 배우고 만들고 나누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참여자들이 직접 만든 컵받침대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사하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 전달했습니다.
작은 손길이 모여 완성된 컵받침대에는
이웃을 향한 관심과 따뜻한 응원이 함께 담겼습니다.
단순한 만들기 활동을 넘어, 지역사회와 마음을 나누고
서로를 응원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공예동아리는 주민들과 함께 배우고, 만들고, 나누며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