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가꾸고, 담그고, 나누는 따뜻한 이웃사랑-옥상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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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3회 작성일 26-08-11 17:51본문
복지관 옥상정원에서 정성껏 가꾼 고추와 깻잎으로 담근 장아찌가 맛있게 숙성되어,
주민들과 함께 소분하여 지역 내 이웃들에게 나눔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주민들은 숙성된 장아찌를 하나하나 정성껏 소분하고 포장하며 나눔을 준비했습니다.
직접 키운 작물이 맛있는 반찬으로 완성되고, 이를 다시 이웃들과 나눌 수 있다는 생각에
참여자들의 얼굴에는 뿌듯한 미소가 가득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단순히 반찬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주민들이 직접 재배하고, 함께 만들고,
직접 이웃에게 전달하는 주민 주도의 나눔활동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정성껏 준비한 장아찌를 들고 지역 내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과 1인 가구 등
이웃들을 직접 찾아가 따뜻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우리가 키운 작물을 이웃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더 뜻깊다”는 참여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수확의 기쁨이 이웃사랑으로 이어지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함께 가꾸고, 함께 만들고, 함께 나누며 만들어가는 따뜻한 마을.
앞으로도 복지관 옥상정원은 주민들과 함께 이웃과 정을 나누고 서로 돌보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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